성혼 스토리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안녕하셨어요? 의정부 조명구입니다. 시간이 참 빠른거 같아요 이제 한주 있으면 집사람이 한국에서 세번째 추석을 맞이하네요. 시나는 지금 다음달에 있을 한국어능력시험때문에 정신이 없어요. 세달간 피부치료때문에 음식조절하랴 시험공부하랴 힘들어 하면서도 시험에 공을 들이네요. 떨어지면 챙피해서 센타 못나간다구 ㅎㅎ 오랬동안 사장님 이부장님 통화못하니 목소리도 그립고 보고싶어요. 어울림가족분들도 추석 행복한 소식 가득하시길 바랄깨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